이 차 살까 말까?

Q. 외판 수리가 있는 두대의 차량 중에 고민중입니다.

1. 운전석 뒷문, 조수석 뒷문에 판금이력이 있는데 이것도 사고차가 되는 건가요? (216거9472) 2. 조수석 앞쪽휀더교환 이력이 있는데 내부까지 피해가 갔을 확률이 높을까요? (117더3571) 두 차를 고민하고 있는데 고견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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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DN8) (19년~23년) 2.0 LPG(렌터카용)

216거****

기아 K5 3세대 (19년~23년) 2.0 가솔린

117더****

답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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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고민 해결사
카바조 정비사

안녕하세요. 카바조 정비사입니다. 두대의 차량의 사고부위에 대한 문의로 차량 별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현대 쏘나타 2.0 스마트 - 21년 6월 - 79800km - 양쪽 리어 도어 판금 및 용접 이력 사고차로 분류되는 경우는 프레임 사고일 경우에 사고차로 분류 하고 있으며, 단순 외판 판금 및 도색은 사고차로 분류되진 않습니다. 해당 차량은 외판 수리로 보여지며, 렌트카이다 보니 반납시에 렌트 기간동안 발생한 외판 스크래치에 대해서 수리를 진행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 기아 K5 가솔린 프레스티지 - 20년 8월 - 53000km - 조수석 프론트휀더 교환, 리어도어 및 휀다 판금 용접 해당 차량은 성능지 상에는 프론트휀더와 리어도어, 리어 휀더 작업만 작성되어 있지만, 수리 내역을 보니 프론트 도어까지 조수석쪽이 전체적으로 수리가 들어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험이력을 보았을 때는 큰 사고로 보이지는 않지만, 조수석 앞도어도 도색 작업이 되어 있을 듯 합니다. 두 대 모두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큰사고는 없어보이지만, 서류상 사고가 적은 차량은 1번이기는 합니다. 옵션이 조금 차이가 있으면 2번 차량이 조금 더 좋아보입니다. 다만, 1번 차량의 경우 LPG차량으로 집 근처와 자주 이동하시는 도로에 충전소가 없다면 차량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수 있으니 꼭 LPG차량인점 염두해두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