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차량 고민 중인데 정비 및 관리 이력이 확실하고 10만킬로 초반대에 타이밍벨트도 교체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리 안된 적은 킬로수의 차보다 관리가 잘 된 킬로수 좀 있는 차량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많이 관심이 가는데, 해당 가격이 적절한 가격일지, 성능점검표 상 사이드 패널 손상 부분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몰라 그대로 구매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카바조 정비사입니다. 문의주신 차량은 보험이력도 차량의 연식대비 매우 낮은 편에 속하고 말씀하신 것 처럼 타이밍벨트, 발전기, 스로틀바디 등이 교체(또는 수리) 된 차량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디젤 차량으로 절대적인 주행거리가 높은 경우 진동이 매우 클수 있습니다. 최근 스로틀 작업은 하였지만, 클리닝인지 아니면 교체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비싼 부품인 인젝터의 상태도 주행거리가 많기 때문에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세에 비해 저렴한 만큼 아래의 작업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차량 추천 작업 - DPF클리닝 - 흡기 클리닝 - 엔진 마운트 교환 - 인젝터 교환 그리고 하체 및 부싱류등도 확인하여 교체가 필요하다면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