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차종 두 가지 차량을 고민 중입니다. 일단 요지는 머리는 모카 시트 마음은 오이스터 시트입니다. • 모카 시트 차량 • 공식 보증 연장 (5년25만) • 카바조 점검 상, 중고차 특성상 내외관 기스 감안 필요, 2열 우측 송풍구 고장은 딜러 처리 약속(유선전화함) 하체 녹,부싱경화 진행중, 도어,트렁크 볼트류 풀림자국 확인됨(보험가액 230) • 오이스터(베이지) 시트 차량 보험이력무 • 첫눈에 반한 차량 • 카바조 점검 상, 중고차 특성으로 실내외 컨디션, 휠 기스, 메뉴얼, 디지털 키 감안는 감안 유리 크랙(돌빵), 타이어 이종품(측면 손상), 트렁크 커튼 없음 • 장기간 판매로 인한 배터리 문제 가능성(보증 있음) 8년16만 • 공식 보증 연장 사비해결해야됨 • 금액 조율 가능: 딜러와 300만 원 네고 예정, 마지노선 200만 원 -정비사분과 통화상 가격적 메리트가 없으면 패스 머리는 모카지만, 마음은 오이스터 시트입니다. 젊을 때 타야지 후회가 없을 것 같아 후자의 경우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까 걱정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사진 순서는 모카-오이스터 순입니다 둘다 엔카매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카바조 정비사입니다. 두대의 이력을 확인하였습니다. 모카차량 - 워런티 연장 - 사고가 있지만 단순 사고로 보여짐 - (오이스터 대비) 낮은 주행거리 오이스터 차량 - 보험이력 무 - 워런티연장 필요(370정도) 모카 차량은 금액 조정이 불가하고 오이스터는 금액 조정이 된다면 오이스터 차량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력만 비교해 본다면 좋은점도 있지만, 워런티 비용은 금액만 조정된다면 크게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차량이 밝은 컬러이고 차량이 단기간에 많이 주행을 한 차량이다보니 가죽 헤짐등이나 상태를 실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운전자는 실내에 있는 시간이 제일 많다보니 실내 컬러가 중요하기는 합니다. 모카에 카본블랙 조합도 나쁘진 않지만 지금 작성하신 글을 보니 모카를 구입하시면 실내에 대한 아쉬움이 계속 남으실 것 같습니다. 오이스터 차량도 이력이 좋으니 딜러분과 조율을 하시면서 실내도 한번 더 확인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