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프 -8세대 외관 튜닝과 성능 튠업은 좋음. -연식 대비 마일리지가 낮은것도 매력적. -펀카로 가지고 와서 큰 돈 들이고 싶지 않은데, 연식도 있고 DCT 고질병도 있다는 얘기에 차가격은 좋지만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2. 스팅어 -골프에 비해 연식은 최근연식 -20만 키로라는 마일리지 리스크,,, 1인 출고 후 관리 차량, 큰 사고 및 교환이 없단 것이 장점 -하지만 엔진 오일팬쪽 미세누유가 성능기록부에 있고 20만이 넘어 성능보험이 안된다는 것이 고민.. 3. i30 n line -수입차 수리비 단점의 골프, 20만키로 스팅어 리스크 대비 위 둘을 모두 카바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 -하지만 위 두 차량에 비해선 매력성, 희귀성, 재미에선 부족하지 않을까.. -현실적 대안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세 차량 포함하여 어떤 차량을 가지고 오든 앞으로 5년은 더 탈거기때문에 큰 돈 안들어가고 케미컬류만 잘 갈고 타는 차량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펀카를 좋아해서 일반 세단이나 해치백은 눈에 안들어와요 ㅜㅜ

안녕하세요. 카바조 정비사입니다. 3대의 차량 중에서 고민이 되실것 같습니다. 우선 스팅어 차량은 주행거리가 너무 높다보니 하체 및 자잘한 소모품 교체가 하나둘씩 필요할듯 합니다. 계속적인 비용이 들어갈 듯 합니다. 동일한 차종의 낮은 마일리지 차량을 선택하였을때 시세 차이 및 추후 매각 시점의 가치를 본다면 추천을 드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올려주신 세대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i30 N라인을 선택할 듯 합니다. 만약 고객님이 구입하시는 용도가 세컨카로 서킷을 타시거나, 와인딩을 하실 용도라면 추후에 감가가 크더라도 소장하고 있는 동안 드라이빙 재미는 GTI가 있을 듯 합니다. 다만, 메탄킷은 관리도 어려우며 카본이 끼지 않는 용도라고 하지만 엔진 내부 온도를 상승시켜서 변형을 조금 더 빨리 가져올수 있기도 하니 제거를 한번 고민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보험이력이 많아 추후에 감가는 크게 될 듯 합니다. 정말 펀카로 즐기용도라면 GTI. 큰돈 들이지 않고 무난하게 원한다면 i30. 일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