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카바조 정비사 입니다. 문의주신 차량은 모닝 어반 차량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다른 차량보다 저렴한 이유를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작성해드리는 내용은 가격이 타른 차량보다 저렴한 사유이지, 차량의 문제가 있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1. 렌트카 이력 렌트카 이력이 있으면 보통 중고차 시세에서 7~10%정도 저렴합니다. 아무래도 한명의 소유주가 관리를 하지 않고 여러명이 돌려타기 때문에 관리와 주행 스타일이 모두 다양할 것에 대한 염려로 감가가 됩니다. 2. 자차미가입기간 렌트기간동안은 자차수리에 대한 보험이 미가입됩니다. 그렇다보니 타차와의 사고가 아닌 본인이 수리한 내역은 이력에 뜨지 않습니다. 가벼운 스크래치로 인한 도색은 성능지에도 체크가 되지 않습니다. 1번과 2번이 보통 같이 묶여서 감가가 되는 사유 입니다. 3. 주행거리 보통 1년에 2만km를 평균으로 잡으며, 최근에 대중교통과 도로의 발달로 1.5만km가 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4년의 7만으로 아주 높지는 않지만 다른 차량들에 비해서는 평균보다 살짝 높다는 정도 입니다. 4. 옵션 해당 차량의 경우 네비게이션, 오토에어컨이 없는 차량입니다. 두개가 아주 큰 가격차를 만들지는 않지만 유무에 따라 가격차이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위에 이유로 인하여 시세가 저렴할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차량의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확인만 잘 하신다면 렌트 이력이 있더라도 일반 다른 차량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