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이고 출퇴근, 주말나들이 용으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경차를 제외한 유지비 저렴한 차로 생각해서 아반떼 AD를 구매하려고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아반떼AD가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1차 적으로 7-9만km 1100대에 AD를 구매 하는게 나은지 12-14만km 800대에 구매하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첫 운전인데 스마트 등급에는 후측방경보 장치가 없는데 있는게 많이 도움이 될까요? 중고차 구매후 바로 카바조 검수하려고 하는데 케이카워런티가 필요할까요? 이런 고민을 담아 이 차들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카바조 정비사입니다. 1. 9327 - 18년식 - 1130 - 87000 - 92만원 (리어범퍼/프론트) - 후측방 경보, 2. 0252 - 16년식 - 840 - 138000 - 53만원 (리어범퍼) - 선루프 / 최근 배전기 교체 3. 1457 - 17년 11월 - 1130 - 80854 - 60만원(앞쪽 사고 / 미가입기간 존재) - 후측방 3대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최근에 AD차량 문의가 많이 나와서 옵션표를 자주 보았는데요. 밸류플러스가 초보자분이 구입하시기에 적당한 옵션들이 많아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선루프가 아쉽지만 초보자 분들은 후측방 경보가 더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1번 차량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2번 차량은 가격은 좋지만 주행거리가 조금 높다보니 앞으로 관리할 부품들이 하나씩 생기면 불편함이 생길듯 합니다. 케이카가 이력이 좋은 차량들이 많다보니 금액대가 높기는 합니다. 워런티의 경우 일반 딜러사는 성능보험 금액을 따로 받는데 케이카는 워런티 금액에 성능보험이 포함되어 있어서 최종적으로 금액 차이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워런티 가입을 하면서 금액을 조금 조정해 달라고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엔카에서 밸류 플러스 모델 / 900~1000만원 / 보험가액 150정도 / 주행거리 10만 미만으로 보면 괜찮은 차량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런 차량도 한번 보시면 100만원 정도 세이브는 가능할듯 합니다. 보내주신 차량들 중에는 1번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